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생애 첫 올스타 베스트12 선정의 기쁨을 누리면서도 주전 안방마님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허인서는 주전 포수로서 책임감을 먼저 꺼냈다.
36년 만의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 올스타 베스트12, 그리고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와 중고 신인왕, 골든글러브 동반 수상 도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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