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수비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한 상대 선수를 격려한 장면이 스포츠팬 울림을 자아냈다.
일본 미드밀더 다나카 아오가 자기 진영 페널티박스 앞에서 뒤로 밀어준 공이 짧았고, 브라질 선수 2명의 압박을 받으며 공을 빼앗겼다.
브루노가 패스한 순간 박스 안에는 일본 선수 3명이 마르티넬리를 애워싸고 있었지만 브라질의 득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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