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을 출입하며 날카로운 질문으로 주목받았던 박석호 부산일보 기자가 민선9기 부산광역시장 정무보좌관에 내정됐다.
박 기자는 언론계와 일반 대중 사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진 ‘송곳 기자’로 이름이 높다.
이후 청와대(대통령실) 출입기자로서 중앙 정치 현장을 누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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