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다.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윤이나는 평균 3,31점으로 지난주보다 22계단이 오른 17위에 자리했다.
또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한 박현경은 지난주보다 14계단이 오른 66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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