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리안] 26년째 뉴욕공립도서관 지키는 사서 유희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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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리안] 26년째 뉴욕공립도서관 지키는 사서 유희권 씨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던 뉴욕공립도서관(NYPL) 슬라브·발트 부서는 2008년 전격 폐지됐다.

현재 유씨는 뉴욕공립도서관 연구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 사서다.

이어 뉴욕공립도서관이 세계적인 연구도서관으로 자리 잡은 배경으로 소장 자료를 시민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문화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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