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은 그 '62번 공'으로 62년 만의 진기록을 세우며 '평행이론'을 완성했다.
2023년 LPGA 신인상 수상 이후 매년 1승씩 올린 그에게 메이저 대회 우승은 처음이었다.
이로써 유해란은 1964년 웨스턴 오픈에서 캐럴 만(미국)이 작성한 메이저 대회 1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최다 타수 차 역전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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