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가입된 태블릿 계약 해지…서울시, 장애인 소비상담 2만8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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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가입된 태블릿 계약 해지…서울시, 장애인 소비상담 2만8천건

이후 서울시 장애인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센터의 중재와 법률 자문을 거쳐 A씨는 태블릿PC 2대 계약을 해지하고 160만원 상당 경제적 손실을 회복했다.

서울시는 장애인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센터가 최근 3년간 장애인 소비 피해 상담 2만8천여건을 진행해 약 5억4천만원 상당 피해를 막았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소비 피해 상담, 법률 자문 연계, 피해구제 절차 안내, 소비 피해 예방 교육, 접근성 상담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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