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주일 연습하는 사이에 무려 2kg이나 빠졌당께요, 하하!” 이번 ‘와따밤’ 활동은 김동금 씨의 인생에 남다른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아들의 콘텐츠 속 감초 역할인 ‘유튜버 조재원의 엄마’를 넘어 오롯이 ‘김동금’이라는 이름 석 자를 내걸고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첫발을 내딛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아들이랑 같이 유튜브 허는 게 힘들지 않냐고 자주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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