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즈나가 K팝 5세대 흐름을 주도하는 ‘템포 세터’로 발돋움하고 있다.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국내 다운로드 차트에는 수록곡 전곡이 진입했다.
이에 따라 이즈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템포 세터’로 자리매김할지, 이번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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