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는 ‘비티파크’에 대해 “무대 밖에서 장난치고 노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원진은 “‘아바타 소개팅’과 ‘그리스비티 신화’ 특집처럼 형준의 기획이 특히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크래비티가 ‘자컨 맛집’으로 불리는 이유도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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