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근로 능력, 자활 의지 등 참여자의 역량에 따라 목표에 맞는 사업단에서 자활 근로를 하게 해 자활사업을 참여자에 맞추는 것이다.
이번 1차 시범사업에는 전국 52개 기초자치단체, 61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지역자활센터별 시범사업 계획과 자활 참여자 수 등을 고려해 센터당 최대 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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