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일부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일부 팬은 욕설 섞인 표현으로 홍 전 감독을 비난하기도 했다.
홍 전 감독과 선수들이 대한축구협회 버스에 오른 뒤에도 일부 팬과 유튜버들은 밖까지 따라나와 항의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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