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객석, 공연자와 관람자라는 구분은 오랫동안 콘서트의 문법처럼 여겨져 왔다.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공연 장면(사진=마름모)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공연 장면(사진=마름모) 이승윤은 무려 400분간 야외 스탠딩 공연으로 펼친 ‘밖’을 통해 관객들에게 하루를 온전히 음악 안에서 보내는 축제같은 시간을 선물했다.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공연 장면(사진=마름모)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공연 장면(사진=마름모) 이런 구성은 서태지가 2008년과 2009년 주최한 록 페스티벌 ‘ETP 페스트’를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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