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에서는 음용유용 원유 물량을 1만4천톤(t)에서 최대 4만3천t까지 감축하고, 감축 물량만큼 가공유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협상에서는 음용유 물량 9천t을 감축했다.
유업계는 우유 소비 감소에 비해 음용유 구매 물량이 과도하게 책정돼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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