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은 싫지만 태닝은 포기 못해"…Z세대의 '위험한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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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은 싫지만 태닝은 포기 못해"…Z세대의 '위험한 유행'

29일(현지시간) 미국 피부과 전문의들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태닝 문화가 다시 유행하는 현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1990년대 태닝 기계 사용으로 직접 피부암을 겪었다고 밝히며, 최근 10대와 20~30대 환자들 사이에서 피부암 발병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위험한 유행의 배경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는 '자외선 차단제 공포증'과 잘못된 정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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