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둘째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 누리꾼은 "둘째 계획이 있냐"고 물었고 정숙은 "아기가 너무 예뻐서 딸도 가지고 싶지만 제가 너무 늙었다.생각 좀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당분간 쉬고 육아에 올인하는 거냐"는 질문에는 "오빠랑 저랑 둘 다 육아 휴직 중이다.당분간 아기 보는데 집중하려고 한다.둘이서 같이 봐도 힘든 게 맞냐"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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