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재를 제외한 전원이 32강 토너먼트에 오른 가운데 김민재만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이 조명됐는데, 이번에는 PSG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컵에서 뛰는 선수들의 소식을 전하면서 이강인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뎀벨레, 바르콜라, 워렌 자이르-에머리, 에르난데스, 데지레 두에(이상 프랑스), 곤살루 하무스, 누노 멘데스, 주앙 네베스, 비티냐(이상 포르투갈), 마르퀴뇨스(브라질), 하키미(모로코), 파초(에콰도르), 음바예(세네갈), 루이스(스페인), 그리고 이강인(대한민국)이 PSG 소속으로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다.
이들 중 조별리그에서 짐을 싼 선수는 이강인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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