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요법 8주 또는 16주차에 조직학적-내시경적 점막 관해를 달성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 대비 52주차 스테로이드 없는 관해 가능성이 3.8배(p(0.001), 내시경 관해 가능성이 3.9배(p(0.001) 높았다.
192주 시점 관찰 분석 기준 내시경 개선을 유지한 환자 비율은 린버크 15mg군 87.0%(47/54), 30mg군 91.3%(73/80)였으며, 내시경 관해 유지율도 각각 54.2%(13/24), 80.0%(28/35)로 보고됐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린버크의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임상 데이터를 심도 있게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장기 치료 성과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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