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네 번째 무대 마친 손흥민 "다시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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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네 번째 무대 마친 손흥민 "다시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고 다시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손흥민은 "가장 먼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저 역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만약 이런 경기를 지켜봤다면 정말 안타깝고, 답답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고 팬들의 마음을 헤아렸다.

손흥민은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이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만은 않다"면서 "저보다 훨씬 더 큰 실망과 상처를 안고 계실 팬분들을 생각하면 제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조심스럽지만 팬분들이 느끼시는 마음도 제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참담한 결과와 마주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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