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NOL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는 29일 “본방사수급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국내 여행 및 문화 생활 혜택을 집약한 ‘NOLDAY(놀데이)’ 3주차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행 출발 전 NOL을 통해 항공권이나 해외 숙소를 예약 완료한 유저에게는 현지 액티비티 상품에 추가 적용이 가능한 7% 연계 할인 리워드를 결합 제공해 여정 전반의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CMO)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고객들의 실질적인 지출 부담을 낮추면서도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글로벌 항공부터 현지 액티비티, 국내 독점 숙소 및 문화 콘텐츠까지 여가 전반의 밸류체인을 원스톱으로 엮어 혜택을 집중시켰다”며 “앞으로도 NOLDAY 캠페인과 고도화된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통해 유저들에게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여가의 새로운 인스퍼레이션을 제공하는 리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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