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5년간 ‘보안’에 627억원 투자…가상자산 1위의 ‘신뢰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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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5년간 ‘보안’에 627억원 투자…가상자산 1위의 ‘신뢰 거버넌스’

지난해 말 공식 공시 기준 두나무의 정보보호 전담 상주 인력은 총 43.9명으로 집게됐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디지털 자산 금융의 핵심 밸류는 이용자들의 단단한 신뢰 속에서만 영속할 수 있고 비즈니스의 지평을 확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평균을 압도하는 고도화된 기술 투자와 휴먼 리소스 확충을 통해 고객 자산을 리스크 프리(Risk-free) 환경에서 완벽히 보호하는 진정성 있는 하이테크 보안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두나무는 지난 2022년부터 가상자산 업계의 투명성 기준을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정보보호 공시’ 제도를 성실히 이행하며 자사의 보안 투자 현황 및 전문 인력 스펙을 자본 시장에 전면 투명하게 공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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