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확산하는 에볼라 대응을 위해 아프리카질병통제예방센터(아프리카CDC)와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지역사무소, 우간다 정부 등이 공동대응지원팀을 출범시켰다.
IMST는 아프리카의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준비·조정·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재 진행 중인 분디부조형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민주콩고와 국경을 접한 우간다에서는 최근까지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중 2명이 숨졌으며, 프랑스에서도 민주콩고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하다 최근 귀국한 의사가 아프리카 대륙 밖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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