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단계로 전력 허브와 부지 인프라가 확보된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신속히 빌드업한다.
SK는 기존 생산 거점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용인-청주-서남권'을 정밀하게 연결하는 대규모 'AI 메모리 생산 벨트'를 국토 전역에 세운다.
이날 최태원 SK 회장은 “대한민국이 AI를 추진하는 궁극적 목표는 ‘지능 생산 시장’을 활성화해 사회의 고(高) 비용을 줄이고 국민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며 “SK가 만드는 AI 인프라는 다양한 산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발판으로 작용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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