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의 16강은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프랑스와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잉글랜드의 전설 리네커는 독일의 승리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며 혹독한 비판을 쏟아냈다"라고 보도했다.
리네커는 "이번 독일 대표팀은 내가 본 것 중 가장 약한 팀 중 하나인 것 같다.프랑스는 쉽게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은 지난 두 차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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