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페굴라(4위·미국)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1회전을 통과했다.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노리는 벤치치는 1시간 6분 만에 가볍게 첫 경기를 마쳤다.
남자 단식에서는 스페인의 19세 신예 라파엘 호다르(26위·스페인)가 윔블던 본선 데뷔전에서 펠릭스 길(220위·영국)을 1시간 56분 만에 3-0(6-3 6-3 7-5)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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