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은 베이비 부부 남편을 보고 "회복탄력성이 떨어진다.이런 사람은 단 한 번의 좌절과 위기에도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베이비 부부 아내는 2세 준비에 대해 "인공수정조차 가능성이 낮아 시험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베이비 부부 아내는 임신 18주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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