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사 확대…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 5개 광역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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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사 확대…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 5개 광역 추가 선정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심장혈관흉부외과·신경과·신경외과 등 8개 필수과목을 장기 진료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가 사업추진 여건, 사업계획의 적절성, 관리체계 및 사업추진 의지 등을 평가해 부산·대구·울산·충청북도·전라북도를 최종 선정했다.

◆지역별 100명 전문의…월 400만원 수당에 지역 맞춤 정주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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