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트레저 멤버 준규가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그는 “2020년에 데뷔를 해서 트레저메이커와 함께 달려온 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 순간이 기적 같았고 행복했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준규는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우리 트레저메이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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