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이끄는 마치 감독은 승리 후 선수들을 잔디 위에 모아놓고 연설을 했다.
공개적인 행동에 비판이 있었는데, 마치 감독은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 안 쓴다.
이어 "이번 경기가 캐나다 축구계에 얼마나 중요한 순간이 될지 선수들에게 직접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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