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처음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9일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10명이 발생했다.
이번 여름에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이달 19일 동남·서남권에 발효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오전 11시 1단계 근무 명령을 실시하고 102개반 총 497명으로 이뤄진 폭염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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