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픽’ 이태곤 “방송국 사장 아들·낙하산 루머 고생…이 갈며 버텨” (‘남겨서 뭐하게’)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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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픽’ 이태곤 “방송국 사장 아들·낙하산 루머 고생…이 갈며 버텨” (‘남겨서 뭐하게’) [TVis]

2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49화에서는 배우 이태곤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세리, 이영자와 제주 한상을 함께 차렸다.

이를 본 이영자와 박세리가 ‘플러팅’이라고 호들갑을 떨자, 이태곤은 “여동생이니까”라고 웃었다.

이태곤과 이수경은 과거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뒤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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