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예수'로 불리는 발디비아가 전남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발디비아가 전남을 떠나 타 K리그 팀으로 간다면 큰 관심을 받을 듯하다.
올 시즌에도 전남과 동행은 이어졌고 현재까지 K리그2 12경기에 나와 3골 5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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