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경고에 잇단 비판…"파도에 매질하는 어리석은 선장 같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징계' 경고에 잇단 비판…"파도에 매질하는 어리석은 선장 같아"

국민의힘 원내대표·중앙위의장을 역임한 김성태 전 의원은 29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심에 패하고도 민심을 대변하는 소장·개혁파, 비주류 인사들의 목소리에 징계로 맞서려고 하는 모습은 파도를 탓하면서 바다에 매질을 하는 어리석은 선장과도 같은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장 대표에 대해 "선거 패배라는 결과에 대해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는 당 대표의 행보라고 볼 수 없다"며 "'징계 정치'를 통해 비판을 억누르려는 행태로 국민들에게 읽혀진다면 민심과 당심 모두 다 거스르는 권위주의적 발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몇 달 지다면 벌써 다음해가 총선"이라며 "한 번 떠난 민심을 추스르고 다시 신뢰로 이어가는 데는 수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조속한 총선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