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직후 감격적인 연설로 화제를 모은 제시 마치 감독이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로부터 날카로운 비판을 받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29일(한국시간) "슈마이켈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승리 직후 선수들을 그라운드에 모아 공개 연설을 한 마치 감독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캐나다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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