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임기를 마친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가 총 40차례 회기를 운영하며 1천5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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