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29일(한국시간) "이강인과 그리말도가 며칠 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로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주 영입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적어도 구단 사무실에서는 그런 계획을 세운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은 며칠 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로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며 조만간 두 선수를 영입했다는 구단 측의 공식 발표가 나올 거라고 했다.
매체는 "발표 시기는 월드컵 일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한국이 탈락하고 스페인이 오스트리아와의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앞으로 며칠 내 새 프로젝트의 첫 두 영입인 그리말도와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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