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나설 선수단 확정… 27명 첫 출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BO,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나설 선수단 확정… 27명 첫 출전

KBO는 29일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올 시즌 이후 철거되는 잠실구장에서 열릴 마지막 올스타전이다.

드림 올스타에선 곽빈, 이승민, 박준순, 최원준(이상 베스트12)과 김건우, 장찬희, 손동현, 전용주, 김진욱, 박정민, 현도훈, 김도환, 정준재, 오태곤(이상 감독 추천선수)등 총 14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