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수사 과정과 고문 여부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위증 의혹은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은 최인철(63세) 씨와 장동익(66세) 씨가 지난 3월 당시 수사에 참여했던 경찰관 5명을 고소하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됐다.
검찰이 기소한 피고인 가운데 2명은 위증죄 공소시효가 끝나는 날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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