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I-바다패스’ 지원 대상에 인천 도서지역 주둔 직업 군인을 포함하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 i 바다패스’를 통해 인천시민에게는 편도 1천500원 수준의 운임을 적용하고, 타시도민과 출향민, 군 장병 면회객 등에게도 일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후 엑스를 통해 박 당선인에게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를 오갈 때 뱃삯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다”며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라고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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