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압구정家 ‘명의 반반’ 전세였다…“아들 위해 이사 고민” (‘귀묘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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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압구정家 ‘명의 반반’ 전세였다…“아들 위해 이사 고민” (‘귀묘한2’)

방송인 제이쓴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이 아내 홍현희와 공동명의라고 밝히며 이사 의사를 언급한다.

제이쓴은 현재 홍현희와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압구정 소재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무속인은 제이쓴을 살펴본 뒤 “양력 기준 내년 3월 이후 움직이는 운이 들어온다.그 시기에 이사하면 큰 탈 없이 문서운도 좋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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