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진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아스는 29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와 이강인의 이적설을 다루며 “아틀레티코는 이번 주에 두 선수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이강인의 합류는 며칠 내로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아리오 아스는 “이강인은 스트라이커 뒤와 오른쪽에서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라며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528억원)다.아틀레티코는 PSG와의 협상만 마무리하면 된다.양 구단의 관계는 원만하며 (이강인 이적은)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계약”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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