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어린이날 뉴스 인터뷰'로 화제가 된 이유주 양이 엄마와 함께 '유퀴즈'에 출연한다.
"인터뷰 과정 중 이번 어린이날 연휴에 뭘했냐고 이야기하더라.갓 상경한 시골쥐처럼"이라며 당시를 생생히 전하는 엄마에게 유주 양은 "엄마 쥐라뇨"라고 반박했고, 엄마는 "귀엽게 말한 거야"라고 받아쳤다.
유주 양의 어머니는 "엄마한테 무슨 말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이런 곳 데려와줘서 고마워' 하더라"라고 당시 딸의 인터뷰 태도를 이야기했고, 유재석은 "차곡차곡 쌓였다가 한 마디 한 거였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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