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인형이 175만원?…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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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인형이 175만원?…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중고 거래 사이트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매매 의혹이 제기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엘아이리 고등판무관은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조심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나는 단 한 명의 아이라도 가해자들에게 내버려지는 것보다 엄격한 예방 원칙을 따르는 편을 택한다"면서 "빈티드에서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의 책임은 눈을 돌리는 게 아니라 조처를 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의심 게시물의 판매자 일부도 AFP에 자신들은 실제 장난감을 판매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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