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으로 대세 행보를 굳힌 김무열과 ‘전문직 불패’ 정려원이 호흡을 맞추는 넷플릭스 새 메디컬 시리즈 의 제작 및 캐스팅 라인업을 알려드립니다.
홍종찬 감독·김민석 작가의 협업이 주는 신뢰감, 하윤경·백현진·김무열 캐스팅 라인업, 그리고 부터 로 이어지는 메디컬 흥행 계보 속에서 ‘소아외과 존폐 위기’라는 화두가 가질 차별점을 짚어드립니다.
김무열은 홍종찬 감독과 〈소년심판〉, 〈참교육〉에 이어 이번 〈퍼스트 닥터〉로 무려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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