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제, 프립과 ‘서핑족’ 겨냥···‘바다 지키는 선케어’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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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제, 프립과 ‘서핑족’ 겨냥···‘바다 지키는 선케어’ 알린다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가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과 함께 서핑족을 겨냥한 ‘리프세이프(Reef-Safe) 서머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프립을 통해 서핑 상품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산호 보호 서약(Reef Pledge)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리프세이프 콘셉트의 ‘클린 선스틱’을 증정한다.

라로제는 해당 기술을 특허로 독점하지 않고 공개해 더 많은 브랜드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워터스포츠와 지속가능한 해양 문화의 가치를 함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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