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는 29일 이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수본은 지난 22일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종합특검 '尹체포방해'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
남의 땅 94㎡ 침범해 놓고 취득시효 주장…대법 “소유권 인정 안 돼”
인천, 세계관세기구(WCO) 최대 기술 컨퍼런스 유치 쾌거
카카오 노조, 오늘 하루 ‘로그아웃’…집단 업무중단 돌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