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와 관련해 제기되는 전력과 용수, 인재 수급 등의 문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회사들이 정부에 부담하는 세금이 엄청나게 늘기 때문에 동업자 정신을 가지고 확실하게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전력과 용수 등은 꽤 비용이 드는 부분인데 이미 반도체특별법에 지방에 대한 우선 지원이 가능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확실히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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