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관중 5000명 함께한 당구축제’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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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관중 5000명 함께한 당구축제’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막내려

전문선수 동호인 1467명 참가, 허정한 박세정 고태영 이하린 등 우승, 월드컵응원전, 남원특산품 경품행사도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26 전국당구선수권대회’와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당구연맹(K-Billiards)이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문체육 선수 642명과 생활체육 선수(동호인) 825명 등 총 1467명이 참가, 캐롬(3쿠션)과 포켓볼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대한당구연맹은 6일간(23~28일)의 대회 기간 선수와 관중, 시민까지 약 5000여 명이 함께하는 당구축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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