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9일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야수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방출)를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사이 두산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온 좌완 웨스 벤자민과 2차례 6주 계약을 체결했다.
벤자민은 12경기에서 4승 6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선전해 정식 계약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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