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의료·주거급여 등 각종 복지사업의 수급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이 6년 만에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제78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중생보)’를 열고 내년부터 적용할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열리는 첫 회의로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 필요성과 함께 기준 중위소득 TF 및 생계·활급여 소위원회의 검토 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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